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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미래이천시민연대, ‘착한 임대인 운동’에 ‘앞장’

기사승인 2020.03.25  13: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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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인 소유 점포 방문해 스티커 전달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미래이천시민연대는 지난 24일 이천시 관내 임대료를 인하 또는 면제해준 임대인 소유 점포를 방문해 착한임대인 점포 스티커를 전달했다.

이천시에서 현재 조사된 착한임대인 점포는 35개로 부발읍 6개, 신둔면 18개, 관고시장 6개, 창전동 8개, 중리동 8개, 설성면, 대월면 각각 1개 점포이며, 임대료 인하 사실을 밝히지 않은 착한임대인 점포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이천시민연대는 각 점포를 방문해 착한임대인 스티커를 전달하며 소상공인들의 힘든 상황을 위로하고 함께 이겨내자는 격려의 손길을 내밀었다.

또한 요식업의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자가방역인증 스티커를 제작해 이천시 요식업체에 배부할 예정이다.

착한임대인 점포 스티커 부착운동은 지난 3월 12일 미래이천시민연대의 코로나19 위기극복 시민운동 캠페인의 실천과제 중 하나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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