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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포읍 4개 동 분리 '확정'

기사승인 2022.02.11  20: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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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오포읍 7개 법정동 설치안 승인..양질의 행정서비스 기대

신현동, 능평동, 오포1동(고산동·문형동·추자동), 오포2동(매산동·양벌동)

오포읍 행정복지센터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초미의 관심사였던 오포읍 분동이 최종 4개 동 분리안로 확정됐다. <관련기사 2022년 1월 28일자>

오포읍 분동은 그간 광주시의 현안사항으로 분동안 결과 예측을 놓고 각종 관측이 난무하는 등 주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관련해 11일, 임종성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가 광주시 오포읍의 7개 법정리를 폐지하고 7개 법정동 설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광주시는 오포읍을 4개의 행정동으로 개편할 수 있게 됐다.

신설 행정동은 신현동, 능평동, 오포1동(고산동·문형동·추자동), 오포2동(매산동·양벌동)으로 행정동 명칭은 가칭이며 광주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7개 법정동 설치와 4개 행정동 신설은 오포읍의 인구 급증에 따라 시민들에게 적정한 행정·복지 인프라 구축과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시는 올해 9월 임시청사 개청을 목표로 ▲2~3월 임시청사 확보 및 행정동 명칭 결정 ▲4월 「광주시 읍·면·동·리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등 4건 개정 조례 입법 예고 ▲7월 개정 조례 광주시의회 임시회 의결 ▲7~9월 임시청사 계약 및 리모델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종성 의원은 “오포읍이 이제 4개의 행정동으로 분리돼 광주시가 오포읍 주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행정구역 개편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광주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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