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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이용·최종윤 국회의원 서울편입 '맞짱 토론'

기사승인 2023.12.01  13: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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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감일·위례·여협 시민단체 토론회 주최...오는 16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려

[하남] 하남시 '서울 편입'이 지역 이슈로 급부상 중인 가운데 이용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과 최종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이 토론회를 통해 격돌한다.

오는 16일 오전 10시 하남시 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리는 '하남시 서울 편입 국회의원·전문가 시민 대토론회'에 이들 두 의원이 토론자로 나선다는 것.

현재 이용 의원은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 위원이며 최종윤 의원은 국회 인구위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들 두 의원과 함께 내년 총선 출마를 선언한 송병선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 자문위원(하남경제연구소장)과 류제영 한양대학교 교수(도시·교통계획학 박사)가 전문가로 참여한다.

주민대표로는 박상철 미사강변시민연합 공동대표, 최윤호 감일지구총연합회 회장, 이정배 하남위례입주자대표연합회 공동대표, 윤미애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장이 동석하며 사회는 정경섭 미사강변총연합회 회장이 맡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내년 하남시 선거구 출마가 유력한 현직 여야 의원과 출마예정자 등이 하남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구상과 비전, 문제점 등을 설파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대표로 참여하는 4곳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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