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여주] 여주시 쌀 품종 대체사업 '밥맛 평가'

기사승인 2023.12.07  16:23:08

공유
default_news_ad2

- 소비자·생산자·유통업자가 참여하는 우수한 여주 쌀 육성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시는 지난 6일 농촌진흥청 중무작물부, 소비자 식미평가단, 농협관계자,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인단체 와 관계관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요자참여형 품종육성 프로그램 식미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여주시 추청 벼 품종대체 수요자 참여형 프로그램(SPP)으로 여주지역에서 여주시의 관행재배로 재배하고 수확한 쌀을 이용 농업적 형질과 밥맛이 우수하다고 평가된 후보계통을 선발해 소비자평가단, 농업인협회, 농협 등 생산자 소비자 유통업자들이 직접 추청과 대비하여 블라인드 테스트로 시식후 선호도를 설문조사해 진행됐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수요자 참여형 품종육성 프로그램의 취지의 맞도록 생산자· 소비자 · 유통업자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여 생산자부터 소비자까지 모두의 기호도에 맞는 우수한 여주쌀을 육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신 작물연구팀장은 “오늘 평가를 통해 기존의 외래 품종보다 우수한 여주쌀이 육성될 것"이라며, "이번 평가를 통해 외래 품종보다 국내 육성 품종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