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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함경우 “광주와 대한민국을 지켜낸 삼일정신으로 광주의 위대한 도약 이뤄낼 것”

기사승인 2024.03.02  08: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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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3·1독립운동기념탑 참배, 정암 이종훈 선생 추모비 제막식 등 제105주년 3·1절 행사 참석

함경우 예비후보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올해 열리는 22대 총선에서 광주시갑 지역구로 출마한 함경우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1일 광주시 만선문화복지센터 일대에서 개최된 제105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독립운동가로 3·1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민족대표 33인 중 1인인 정암 이종훈 선생님을 비롯해 우리 광주 출신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삼일정신으로 도약하는 광주,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함 예비후보는 “작년 정암 이종훈 선생님의 동상 제막식에 이어 올해 제105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정암 이종훈 선생 추모비 제막식 및 정암로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 제막식이 개최된 점에 기쁨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우리 고장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지속적으로 계승하고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함 예비후보는 “예로부터 광주가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모두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온 만큼 이제는 우리 광주시민 분들과 힘을 합쳐 광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타파하고 젊고 역동적인 광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더 나아가 윤석열 정부와 함께 삼일정신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경우 예비후보는 제105회 3·1절을 맞이해 3·1독립운동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정암 이종훈 선생 추모비 제막식과 태극기 거리행진에 함께 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광주시 지역구에서 유일하게 단수공천을 받은 함경우 예비후보는 젊고 유능한 이미지로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으며, “태전~율동공원(분당) 터널 개통 및 도로 신설”,“국도 3호선 야탑 우회로 신설”, “광주 철도 조기 완성 및 태전역 신설”, “스마트 규제 개혁, 스마트 광주 실현”으로 4개의 메가공약을 차례로 발표한바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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