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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올해 개인택시 신규 면허 38대 '공급'

기사승인 2024.05.16  15: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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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 기대

광주시청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광주시는 택시 부족에 따른 시민 불편 문제를 해소하고자 올해 개인택시 38대를 신규 공급한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국토교통부 제4차 택시총량(재산정) 결과 개인택시 신규면허 38대를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면허를 발급받을 대상자는 ▶법인택시(명진교통, 광주택시)에 6대 배분을 비롯해 개인으로는 ▶택시운전경력자 25명 ▶버스운전경력자 2명 ▶사업용자동차운전경력자 2명 ▶국가유공자운전경력자 1명 ▶장애인운전경력자 1명 ▶군·관용차운전경력자 1명 등 총 38명이다.

관련해 광주시는 지난 15일 2024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예정자 공고를 냈다. 이번 신규면허 예정자 공고와 관련해 본인 경력 및 순위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달 말까지 광주시 스마트교통과로 이의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편 광주시는 이의신청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내달 중순께 올해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발급받는 확정 명단을 최종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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