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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HADO’(AR피구) 道 최초로 여주시 도입

기사승인 2024.05.17  14: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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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챌린지파크에서 경기도 최초로 ‘HADO’(AR피구) 프로그램 선보여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시는 드론스포츠체험센터에 이어 4차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인 증강현실(AR) 기반의 스포츠, ‘HADO’(AR피구)를 여주챌린지파크(산북면 품실자연관)에 도입해 청소년들은 물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래스포츠 체험공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에 열리는 ‘여주청소년같이한마당’ 기간에 외부체험처로 지정된 여주챌린지파크에서 경기도 최초로 ‘HADO’(AR피구) 프로그램이 선보이게 된다.

HADO(AR피구)는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공간좌표기술, 익스텐션 기술 등의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융합스포츠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게임보다 더 큰 재미를 주면서 체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HADO(AR피구)는 3명이 1팀을 이뤄 경기하기에 소통과 협력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팀 경기로서 소통과 협력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사회 정서적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년에 처음 한국에 도입된 HADO(AR피구)는 매월 대회가 열리고 있다. HADO(AR피구)를 하는 플레이어라면 누구나(외국선수 포함) 참여할 수 있는 ON-Match(온매치)와 한국 선수들만 참여할 수 있는 정규대회(윈터컵, 스프링컵, 하도코리아컵)이 있다.

모든 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특히 정규대회는 OBS경인방송 및 OBSW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HADO KOREA에서 지난 2월에 개최한 윈터컵에서는 서울, 창원, 대구 등에서 20개 팀이 출전해 루키컵과 어드밴스컵을 성대하게 치렀고, 오는 5월 25일에는 스프링컵이 열릴 예정이다.

경기도 최초의 팀을 이끌고 있는 ‘여주 드래곤’ 민병권 단장은 “빠른 시일내에 선수단을 구성하고, 훈련시켜 국내 정상급 선수로 키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여주챌린지파크 HADO(AR피구) 퍼블릭센터가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 육성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대한민국 HADO 국가대표는 2023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HADO WORLD-CUP(하도월드컵)에서 4위의 성적을 내며 전 세계에 깜짝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하도코리아는 오는 6월 22일에 중국에서 열리는 하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을 우승권에 진입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기세를 올리고 있다.

여주시는 ‘드론스포츠체험센터’를 ‘HADO(AR피구)’와 함께 미래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융합스포츠 체험의 장으로 마련하면서, 산하 기관들과 연계해 청소년스포츠워크숍, 뉴스포츠 직장워크숍, 4차산업활용 기업연수 등 다가올 AR시대에 발맞춰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챌린지파크(산북면 품실자연관)

주소: 여주시 산북면 광여로 1389

문의 ☎ 070-8956-8956, 010-8789-1100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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