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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영유아 디지털 교육의 새 지평을 열다”

기사승인 2024.05.20  14: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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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꿈꾸는 영유아 '디지털 이천 e-클래스' 본격 실시

ⓒ동부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는 이달부터 어린이집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이천 e-클래스”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이천시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엘지U+가 협력해 디지털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의 접근성이 떨어진 농촌지역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활동을 통한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어린이집과 가정의 연계 교육 강화와 유아들의 개인별 학습 성향 파악을 통한 맞춤형 지원으로 이천시 남부지역 영유아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추진됐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엘지U+ 아이들나라 업무협약을 통해 이용권 430개와 태블릿 PC 50대를 어린이집에 제공하여 교사들과 영유아들이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주제와 학습 목표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흥미로운 수업을 구성하고 영유아들의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유아반에 무상 제공된 태블릿 PC 50대를 통해 유아들이 콘텐츠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아들은 1.3만편의 전자책, AI 기반 오디오 북, 백과사전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교육적 효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영유아 개인별 맞춤 독서 성향을 개발하고, 영유아들의 콘텐츠 이용 기록을 통해 개인별 독서 성향과 취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시장은 “농촌지역에 격차없는 교육지원 통해 유아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디지털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면서 "이천시는 틈새돌봄부터 디지털 교육까지 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는 모든 과정에서 수준높은 교육과 돌봄을 통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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