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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현중, 전국대회 정상에 우뚝”

기사승인 2024.05.29  13: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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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에어로빅 최우수선수상 등 쾌거

▲ 에어로빅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손미송 학생 © 동부교차로저널
▲ 근대3종 종목에서 4위를 차지한 김서율 학생 ©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신현중학교(교장 정영숙)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전남)에서 에어로빅과 근대3종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손미송 학생이 에어로빅 종목에서 최우수 선수상, 개인전 2위, 3인조 1위, 5인조 1위를 차지하고, 김서율 학생은 근대3종 종목 단체전 4위, 여자중등부 1학년 전국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에어로빅 종목에 출전한 1학년 손미송 학생은 리듬감 있는 유연한 동작으로 경기를 펼쳐 최우수 선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1학년 김서율 학생이 근대 3종 단체전 경기에서 안타깝게 4위를 차지하였지만 끈기와 열정으로 경기에 임해 근대3종 여자중등부 1학년 전국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신현중학교는 이번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에어로빅과 수영에서의 성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정영숙 교장은 “이러한 성과는 광주신현중의 체육 교육의 효과적인 결과물이며, 체육 교사들의 열정어린 지도와 학생들의 노력, 지역사회의 지원 덕분에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며 "힘든 시간속에서 끈기 있는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보여준 학생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광주신현중은 예체능 분야에서 더욱 높은 성과를 이루어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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