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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박시선 부의장 '선출'

기사승인 2024.06.20  15: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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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제와 감시의 역할 충실...소통과 협치 통한 합리적인 '행정파트너' 실현

박두형 의장 "현장 중심, 정책 중심의 선진 의정 구현하겠다"
박시선 부의장 "의원들의 화합과 단결의 구심점 역할하겠다"

(좌)박두형 제4대 여주시의회 신임 의장, (우)박시선 제4대 여주시의회 신임 부의장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박두형(국민의힘) 의원이, 부의장에 박시선(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20일 선출됐다.

박두형 신임 의장은 "먼저 저에게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제4대 여주시의회 전반기를 시민을 위한 의회, 열린 의회, 앞서가는 의회로 이끌어 온 의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함께하는 정치로 여야를 떠나 의회를 아우르도록 하겠다"며 "오직 시민을 위한 관점에서 견제와 감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소통과 협치를 통해 합리적인 행정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현장 중심, 정책 중심의 선진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여주시 정책, 예산, 행정의 최고 결재권자는 여주시민임을 명심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린다"면서 "잘못할 때는 매서운 질책을, 잘할 때는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고, 후반기 여주시의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제3대 여주시의회에서 의장직을 맡기도 했던 박시선 의원은 제4대 여주시의회에 입성해 부의장을 맡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겼다.

박시선 신임 부의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동료 의원들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부의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책임감, 존중심, 배려 그리고 소통과 협치의 원칙을 지키며 의장을 잘 보필하고, 더욱 선진적이고 민주적이고 열정적인 여주시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여주시민의 행복과 여주시의회의 민주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부의장으로서의 막중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면서 "균형 감각을 잃지 않고 중립적 입장에서 의원들의 화합과 단결의 구심점이 되며, 집행기관에 대한 엄격하고 합리적인 견제 등 의회가 본연과 사명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시선 신임 부의장은 끝으로 "의원들의 의견, 건의를 적극 반영해 박두형 심임 의장과 함께 상하관계가 아닌 동등한 입장에서 동료 의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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