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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도공, 대금청구 구비서류 간소화

기사승인 2024.06.20  17: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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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 통해 신속한 대금지급 제공

광주도시관리공사 전경 ⓒ동부교차로저널

[광주]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박남수)는 6월부터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계약 대금지급에 필요한 제출서류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계약대금 청구 시에는 계약상대자가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4대 사회보험료 완납증명서를 직접 발급받아 제출했고, 증명서 유효기간이 초과되거나 누락되어 대금지급이 지연되는 경우가 간혹 발생했다.

이에 광주도시관리공사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납세증명서 및 보험료 완납증명서를 계약담당자가 직접 확인하여, 계약상대자의 구비서류를 감축시키고 적극 행정서비스를 통해 신속한 대금지급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에서 계약담당자가 직접 열람 시 모바일 또는 서면으로 계약상대자의 사전동의가 필요한 사항을 계약서류인‘계약(일반,수의) 통합서약서’에 반영하여 사전동의 누락을 방지하고 업무편의를 높이게 되었다.

박남수 사장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계약업무 및 대금지급의 불편함을 줄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고객의 편의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개선이 필요한 점은 적극적으로 반영해 적극행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영 기자 sso9595@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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