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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잇따른 안전사고 발생...광동교 안전난간 설치 '재추진'
올해만 벌써 안전사고 2건 발생...박관열 시장 "긴급히 대책 마련하라"
[광주] 매년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퇴촌면 소재 광동교(퇴촌면 광동리 578-5, 국지도 88호선)에 대한 안전난간 설치가 재추진된다.과거 광주시는 광동교에 대한 안전난간 설치를 추진했으나, 도시 미관 저해를 우려한 일부 주민들의 반대 의견과 관리 주체인 경기도의 미온적인 형태로 현실화 되지 못했다.결국 지난 2023년 9월 광주시는 광동교 양 방향에 고정 카메라(200만 화소) 8대와 회전 카메라(400만 화소) 2대 등 지능형 CCTV 총 10대를 비롯한 방송 장비를 설치, 광동교 모든 방면에 대한 감시에 나섰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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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렴도 '최하위'...결국 의회가 '칼' 뽑았다
'광주시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 제정 추진
[광주] 지난해 광주시 청렴도 수준이 전국 최하위를 차지한 가운데 결국 광주시의회가 칼을 뽑고 나섰다.광주시 청렴도는 2024년 4등급에서 2025년에는 한 단계 더 하락한 5등급 '최하위' 수준을 기록해 시민들로부터 행정 불신을 자초했다는 평가를 받는 등 문제의 심각성을 더했다.사정이 이러자 오현주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은 '광주시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 제정을 추진, 20일부터 열리는 제327회 임시회를 통해 법제화에 나섰다.본 조례안은 광주시의 청렴도 향상과 부패방지를 위해 필요한

